·묵상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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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 사사기 21장 묵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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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이 회개가 되지 못할 때" 이스라엘은 한 지파가 사라지자 크게 통곡했습니다. 그러나 그 뒤에 택한 해결책은 또 다른 폭력(야베스 공격, 실로 처녀 약탈)이었습니다. 그들의 눈물은 죄가 아파서가 아니라 결과가 아파서였습니다. "우리가 죄를 지었습니다"라는 고백은 끝내 없었고, 책임을 피하고 죄를 덮는 데 사람의 방법을 썼습니다. 진짜 회개는 눈물의 크기가 아니라 그다음 행동으로 드러납니다. 하나님 뜻대로 살지 못해 울었는데, 다음 날 다시 내 방법으로 해결하려 한다면 아직 회개한 것이 아닙니다. 오늘 새벽 이전의 삶을 돌이켜 회개했다면, 그 진심은 오늘 내가 내리는 선택에서 확인됩니다. ✝ 회개는 어제의 눈물이 아니라, 오늘의 선택으로 증명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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