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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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 나는 신랑의 친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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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를 차지하는 사람은 신랑이다. 신랑의 친구는 신랑이 오는 소리를 들으려고 서 있다가, 신랑의 음성을 들으면 크게 기뻐한다. 나는 이런 기쁨으로 가득 차 있다." (요한복음 3:29, 표준새번역) 세례 요한의 이 겸손한 고백이, 오늘 저와 여러분의 진실한 고백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우리는 분명히 기억해야 합니다. 우리는 결코 그리스도가 아닙니다. 우리는 인생의 주인공이 아니며, 오직 진짜 주인공이신 그분을 가리키는 손가락이자 증인으로 부름받은 사람들입니다. 신랑의 목소리가 들려올 때, 마치 자신의 일인 양 기뻐 뛰던 친구의 마음처럼... 오늘 우리 안에도 주님을 향한 그 순수한 설렘이 살아있는지 돌아봅니다. 내가 드러나는 것이 아니라, 주인공이신 예수님이 드러나실 때 가장 행복해하는 삶. #요한복음3장29절 #세례요한의고백 #나는그리스도가아닙니다 #증인의삶 #매일성경 #묵상나눔 #기쁨으로가득찬삶 #배곧성도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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