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칼럼
|
묵상 사랑의 우선순위를 바로잡을 때 찾아오는 참된 위로 |
|---|
|
사랑하는 성도님, 평안하신가요? 오늘 새벽 주신 깊은 묵상의 은혜를 나눕니다. 우리에겐 사랑하고 책임져야 할 대상이 참 많습니다. 소중한 가족, 자녀, 그리고 교회 식구들... 때로는 '내가 더 잘 사랑해야 하는데'라는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기도 합니다. 하지만 오늘 이 사실을 꼭 기억하면 좋겠습니다. ✅ 하나님의 사랑 목록에서, 저와 여러분은 항상 '최우선 순위(영순위)'입니다. 이 사실이 왜 중요할까요? 내가 그토록 아끼고 염려하는 나의 사람들을, 사실은 나보다 하나님께서 훨씬 더 완벽하고 깊게 사랑하고 계신다는 뜻이기 때문입니다. 내 손에 힘을 빼도 되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진짜 사랑의 주인은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오늘 우리가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실천은 이것 하나입니다. 하나님을 나의 '영순위(0순위)'로 인정하고 사랑하는 것. 우리가 하나님을 가장 뜨겁게 사랑할 때, 하나님의 그 크신 사랑이 우리를 통해 흘러가 내 소중한 사람들을 가장 안전하게 지키실 것입니다.
|